탄소중립소식

223㎞ 구간 ‘안전속도 5030’ 상향 추진

경찰이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도심 차량 제한속도를 낮추는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축소해 적용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일부 도로를 이미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고 추가로 모두 150㎞ 이상 구간에서 속도제한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정책 폐기가 아닌 수정"이라고 주장했다.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지난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경찰이 전국 35개 구간에서 도심 주행속도 제한을 시속 50㎞에서 60㎞로 올렸다"며 "안전속도 5030 정책을 완화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눈치를 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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