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소식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해양에너지

▲ 해양에너지는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제 4차 ESG위원회를 열었다.▲ 해양에너지는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제 4차 ESG위원회를 열었다.

[에너지신문] 필환경 종합에너지 기업 (주)해양에너지(김형순 대표이사)는 지난 2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에서 제 4차 ESG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는 당연위원의 회사 경영진(5명)과 기관·학계·시민단체·재계·법조계·언론 등 외부 전문가(13명)가 참여했으며, 전남대학교 최영태 교수를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회의에 앞서 ACC 투어를 함께 진행했으며, 해양에너지의 WHSE(작업장 보건·안전·환경), Net-Zero(탄소중립), GRESB 국제인증, 사회공헌활동 추진계획과 관련해 논의했다.

해양에너지는 ESG위원회 활동 및 구체적인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내부 기안 시 각 항목별 준수여부를 선택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Net-Zero(탄소중립) 정책 추진, 사회공헌활동 지속 시행, 지역인재 채용, 성실 납세 등을 이행하고 있다.

해양에너지는 기업의 비재무적인 성과에 대한 사회적 가치를 수행하기 위해 2021년 ESG위원회를 출범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회사의 사회공헌활동 및 윤리경영 실천 방향을 수립하고 있다.또한 최근 5년간 79명의 지역인재 채용 및 직장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인재가 수도권 등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다. 더불어 영업활동 및 경영성과에 따라 최근 3개년(2018년~2020년)간 321억원을 성실 납세해 납세 의무를 준수하고 있다.

한편 해양에너지는 지난해 7월 상장공모펀드인 맥쿼리인프라가 지분 100%를 인수했으며, 1982년 법인설립 이후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8개 시·군에 안전한 도시가스 보급과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으로 지역 내 그린뉴딜 및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주사인 맥쿼리인프라 또한 ‘2040년 Net Zero’를 목표로 저탄소연료인 천연가스의 수요증대를 주요 성장 전략으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지역경제 기여 및 고용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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