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소식

보령 원산도 등 5개 섬에 관광인프라 확충

충남 보령시는 서해안 관광 허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원산도를 중심으로 인근 5개 섬에 1조1345억원을 들여 관광인프라를 확충하는 12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원산도에 민자 7604억원이 들어가는 서해안 최대규모 관광단지인 '대명 소노 리조트'를 조성하고, 1590억원을 들여 해양 레포츠센터·헬스케어 복합단지와 복합 마리나항 건설, 갯벌 생태계 복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국내 처음으로 섬과 섬을 잇는 3.9km의 해상케이블카도 설치해 원산도와 삽시도를 연결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민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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